NUVO

현악 앙상블

NUVO: The style of the new art


누보는 'New'와 'Innovation'을 결합한 단어로, 전통음악계에 누구보다 앞장서 있는 가야금, 아쟁 연주자(강효진, 김빛나)로 구성된 DUO앙상블 단체이다. 두 연주자는 전통을 토대로 새롭고 혁신적인 음악을 창조하고자 그간 연주하던 전통의 틀을 벗어나, 악기와 음악 구성의 한계를 탈피하고 전통음악에 새롭게 접근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.


NUVO는 2025년 5월에 창단 공연으로 첫 시작을 알렸고, 10월 문화체육관광부주최 <남부권 광역 관광 통합협의체 출범식>에서 특별공연에 이어 12월 말에 음반이 발매 될 예정이다. 앞으로 계속 활동하면서 전통 악기의 아름다운 음색 리듬, 그리고 현대적 음향 요소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.


강효진

가야금

국립국악원 정악단


김빛나

아쟁

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